노래는 노래로만 받아들여지는 것이 아니라 그 노래를 부르는 사람 자체라든지, 시대라든지 하는 다른 요소들과 함께 "느끼는" 형태가 이상적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요즘 "음악"과 관련된, 아니 소위 "예술"이라는 분야의 거의 모든 행사에서 느껴지는 점은 이 요소들이 각자 따로 논다는 것입니다. p.s 정말이지 사람들 모아놓고 립싱크라니...? 그냥 숨 헐떡거리면서 부르면 팬이 떠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