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슴다..
우리는 북측방문단이..
잠을 잘잤는지...몇시간 잤는지..
남쪽은 어떤지 알고도 싶지도 않습니다..
그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고싶은데..
억지로 웃음을 짓는모습도 보이구..
기자보고 억지웃음을 지으면서 또물어보냐고 그러구..
냄비뚜겅이라는 말이 잘들어 맞는군요..
뭐 하나하면 엄청나게 열내고...
: 음... 이번 이산가족 상봉은 축하할 일인데...
:
: 왜 그리 x파리 같은 기자아찌들이 붙는지.
:
: "기쁘시죠" ( ㅡ_ㅡ;;; )
:
: "어떻게 생각하셨어요" ( 뭘 어떻게 생각해? 니는 어떻게 생각하는데? )
:
: "아까 그 장면 다시 한 번만 더 보여주세요" (이건 정말! 기자아찌! 주글텨?)
:
: "슬프셨겠어요" ( 말이라고 하냐? )
:
: 으윽!
:
: 그냥 멀리서 지켜보면 좋았을텐데.
:
: 이놈들은 우째 드라마 찍는다고 착각을 하나!
:
: 그냥 있는 그대로를 담으면 될 것을!
:
: 에잇! 평생 복도 없을꺼다... 기자x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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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로 배우는 알고리즘 <- 이거 공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