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데.. 걱정되는 것은 군의관이 .. 파견된다던데...
: 배아프다고 가면 아스피린 주고, 머리 아파서 가면 훼스탈 주는 군의관은.. 제발 파견하
: 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훈련소에서 발목 다쳐서 갔더니 '삔 거야' 하며 파스 붙여주었
: 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인대 파열이었죠. 그런 군의관은 제발..제발...
다 군의관으로 간답니까~?
;
거참...군의관....흠....
그냥 병으로 보내면 안된답니까~? --;;
나이도 대여섯 어린것들한테 욕들어쳐먹으면서 굴러봐야할텐데...
하...아쉽넹....
그 군의관도....신병중에 병검사해서 군에 보낼지 아님 집으로 돌려보낼찌
판단하는 군의관은 돈도 많이 번다든데....
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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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ag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