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나 여러 고수 리눅서여러분께 신세지는 초보자 처리
입니다.
이번엔 다름이 아니라 제가 윈도우 메이커로 데스크탑환경을 바꿔보았
는데요. 알짜 레드헷 리눅스 6.1을 맨 처음 깔았을때 뜨는 왼쪽 윗
부분의 아이콘들이 사라지지않고 윈도우메이커로 바꾼뒤 다른 아이콘들과
겹쳐서 보기않좋게 나오더라구요.. 그건 왜 그런가요?
그 다음 증상으로 그놈 패널이 하나가 더 뜬다면서 새로 패널을 실행하겠
느냐고 물어봅니다. 그래서 확인을 선택하면 말그대로 패널이 두 개 생기
구요. 또 부팅할 때마다 그것을 물어봅니다. 그건 왜 그런건가요?
마지막으로 딱 하나만요..
wmakerconf2.1과 wprefs라는 것들은 두 개가 무엇이 다른가요? 제가 보기엔
둘 다 윈도우 메이커 설정하는 거 같은데 모양은 많이 다르더라구요..
리눅스를 사용하다보니 어찌보면 너무 복잡하고 어려운 거 같아요. 저의
이 궁금증좀 해결해주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처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