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리눅스에서 계보라고 할만 한 것이 없습니다.
님께서 말씀 하신 것들은 모두 패키징 방식에 따라
달라진 것이죠...
리눅스는 크게 패키징 방식이 3가지(?) 라고 할 수 있습니다..
1) tar.gz
이것도 패키징이라면 패키징인데... 옛날 슬랙웨어에서 사용한
방식인데, 요즘도 쓰고 있는지 모르겠네여...
2) rpm
이 방식은 redhat계열에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가장 많은 회사들이
지원하고 있는 방식이지요...
3) deb
데비안 리눅스에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썬의 솔라리스와
패키징 방식이 유사한듯(?) 합니다.
그리고 리눅스 각각이 틀린 것은 패키징 방식과
그 안에 들어가는 폰트 등의 상용제품에 따라 틀려집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리눅스의 커널은 동일한 소스를 사용하고
있구요...
한마디로 옷만 다르게 입었지 알맹이는 같다는 것이죠...
그리고 그 옷을 포장하는 포장지가 틀릴뿐이죠...
지금의 추세는 개발적인 패키징 방식을 지원하면서
공통의 패키징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구요...
가장 차이나는 부분은 인스톨 프로그램을 개별적으로 만들어
제공해서 인스톨 하면이 차이나는 것 외에는 인스톨 후에
크게 틀리지 않습니다.
그럼...
: 안녕하세요?
:
: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
: 도데체 리눅스는 종류가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
: 제가 들어본 것만해도,
:
: 래드햇, 칼데라, 오픈, 수세, 알짜, 미지, 파워, 와우등
:
: 아주 많은 편입니다.
:
: 각 리눅스가 모두 다른 건지 아님 배포판 만든 회사가
:
: 모두 다른건지 아님....
:
: 래드햇 책에 나오는 설치 과정이 미지에두 똑 같이 나오구요.
:
: 계보를 대충이라도 좋으니 알려주실분 안계신가요?
:
: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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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탈출 100일 작전--굿이 서명이라고 쓸 것은 없고....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