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S 설정의 경우 질문입니다.
60 정도로 refresh의 값을 낮추는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하네요.
학교의 IP정책이 바뀌면서,
제 컴이 현재 고정 IP에서 유동 IP로 8월 말까지 설정을
변경해야만 합니다.
그런데 이 컴에 이름을 통하여 접속해야 할 경우가 자주있죠.
친구들에게 제 컴의 계정을 주었거든요.
zone 파일의 refresh값을 낮추고,
zone 파일을 변경된 IP에 맞게 수정합니다.
그리고 bind를 재 가동시키죠.
이러면 dhcp상에서도 서버 운영이 가능할것 같기는 한데요.
이런 변경이 어떤 영향을 미칠지 모르게에 실험할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