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이 부팅할 때 하드디스크의 MBR(마스터 부트 레코더?)부분을 가장 먼저
체크하게 됩니다. 윈95를 깔고 리눅스를 깔았을 때는 lilo가 mbr부분을
차지해서 멀티부팅이 되었지만 그 후 윈95를 다시 깔았을 때는 이 mbr부분을
윈도우가 빼앗은 거죠. 복구 방법은 cd나 부팅디스켓이 없다면요
배포판 ftp 서버같은데에 가서 loadlin이라는 실행화일과 vmlinuz라는
파일을 확보합니다. cd를 구할 수 있다면 dosutils라는 디렉토리에 들어있죠.
그리고 그 화일이 있는 곳에 가서 loadlin autoboot/vmlinuz root=/dev/hda2
위와 같이 쓰면 리눅스로 부팅이 됩니다. root로 로그인하고
lilo라고 치면 됩니다. 그리고 위의 명령에서 autoboot/vmlinuz라고 친것은
/dosutils/autoboot/에서 loadlin이라는 명령을 /dosutils라는 디렉토리에서
실행하고 vmlinuz라는 화일은 autoboot라는 서브디렉토리에 있기 때문이죠.
만약 같은 디렉토리에 있다면 그냥 loadlin vmlinuz라고 해도 됩니다.
그리고 root=/dev/hda2 부분은 리눅스의 루트 파티션명을 적어줍니다.
루트가 hda5라면 root=/dev/hda5 이렇게요.
: 원95설치된 상태에서 mizi 리눅스를 설치했을때는
:
: 원95랑 리눅스를 선택해서 부팅할수 있는 lilo가
:
: 나왔는데... 원95를 지우고 다시 설치했는데...
:
: lilo가 안나오구 막바루 원95로 부팅되어 버리거든요
:
: 넘.. 쉬운것 같은데.... 전 잘 모르겠습니다...
:
: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 지금 mizi 시디는 없습니다... 시디 없이도 복구할수 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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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