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님들의 가르침으로 드뎌 cron은 끝냈답니다..^^
감사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 (_ _) 꾸~벅.
이젠 오늘의 초특급 왕고비가 될것같은 name서버 잡는 일이 남았답니다.
공부방 들어가서 보고 했는데 아둔한 전 무슨 소린지 잘 모르겠군여..ㅠ.ㅠ
도대체 어디부터 어떻게 손을대면서 시작을 할지 모르겠습니다..
쪼금씩이라도 좀 가르쳐 주세여..
정말 뻔뻔스럽지여.. ^^
또 부탁함다..--님들의 가르침으로 살아가는
길 잃은 초짜 리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