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이 다가 오면 느끼는 것... 게으름인가?
요즘 처럼 빠른 것만 추구하는 세상에 이런 게으름으로
사는 것이 좀 문제가 되긴 하네요..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지만 세상이 기다려주질를
않는 군요. 그렇다고 모든 것을 버리고 다시 시작하기에는
좀..
사회에서 인정받는 다는 것과 자기자신이 행복하게 산다는 것은
과연 양립할 수 없을까요??
개강이 다가오면서 인생을 포맷해 버리고 싶네요..
단 저널링 기능이 있는 녀석으로 포맷할래요..잃어버리기엔
아까운 것을 지키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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