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파일서버로서 서버와 OS의 성능을 비교할때 Netbench를 많이 사용합니다.
그런데, 같은 Linux 끼리도, Caldera, Redhat, Devian, Suse등 Netbech 결과가
다르더군요. 소규모 네트워크에서는 Caldera가 비교우위의 성능을 갖다가,
네트워크가 복잡해지고 로드가 강한 Enterprize 환경에서는 오히려 Redhat등이
안정된 Throughput을 보여주더군요.
어차피 같은 Kernel의 TCP/IP 스택 위에서 SAMBA를 통해서 Test가 되는 것
일텐데요. 배포본마다 Tuning 포인트가 다르다는 의미인지 아니면 커널을 건드
려서 특화시켜 놓은 것인지, smb.conf 파일의 Tuning 정도가 다른 것인지가
궁금하네요. 혹시 아시는 분이 있으시면 가르쳐 주세요.. ^^:;--서울하늘이 버겁기만한 평
범한 회사원입니다.
-- 다음엇지 (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