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널찍하고 운동시설(여기서 말하는 것은 골대..)이 있는
곳을 고릅니다. 친한 친구들을 불러낼 약속을 합니다.. 단 아침으로,
당일 아침도 안먹고 8시부터 12시까지 뜁니다..(경기하는 것이죠..)
끝날때 쯤이면 배고파서 스트레스고 머고 모릅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샤워하면서 상쾌함을 느끼고 밥먹으면서 행복감을 느끼면 스트레스도
어느새..--;; 위장병 있으신분 하지마세요.. 저는 뛰면 상쾌해지는
체질이라 그러지 모르지만 어쨌든 뛰는 것은 효과가 있더군요..
앗 이글을 보시면서 자학하는 듯한 취향으로 오해하지는 마시길...:~>
2.
비가 억수같이 오는날 우산을 가지고 나간다. 가로수가 있는 한적한
보도를 택한다..(사람많은데서 하믄 청승이라는 소리를 들으니..) 단
입고나가는 옷은 빨래하기 직전의 옷으로 입는다. 길게 이어진 도로를
천천히 걸으면서 집에돌아갈 수 있을 만한 거리를 잰다..
(넘 멀리가면 스트레스가 더 쌓이겠죠..) 집에 갈때는 우산은
손에들고 장난치면서 집에 간다..(집에가선 씻어야 겠죠?)
이 것도 안된다면 ... 역시 만병 통치..
스타 4:1로 컴터 가지고 놀아보세요.. 이것두 효과가..
퀘이크 I CAN WIN이나 BRING.. 으로 싱글 플레이해도 되겠군요..
정 뭐하시다면 엽기게임인 카르마게돈을 구해서 사람이나 치면서 게임을..
p.s 아~ 내취향이 의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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