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
전 제가 무사히 제대할걸...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그까짓 가산점 몇점 필요없습니다..
다만...
군인들을... 우습게 여기지는 말아주십시요..
그리구.. 아무리 고문관이라두...
국방은 신성한겁니다... 비록 사회는 그렇게 생각않하구 있지만요.
평화다.. 국제적 위상이다.. 통일이다....
이모든건 사실 그 기반중에 가장 중요한게.. 국방력입니다..
군대가 강해서..그나라를 우습게 여기지 않을때..
그나라와 평화와.. 인도주의.. 그런게 통하는거죠...
무엇을하든.. 믿는 구석이있어야... 든든히 할수있는거 아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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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두 없는데 보는사람꼭 있다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