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배반이다.. 배반.. 따로따로 보자고 해놓고 여자친구와 같이..?? 어쩐지
전시회 끝나고도 찾지를 않는다 했다.. 근데 여자친구?(혜??) 벌써 귀국했나
아직 외국에 나가있는거 아님가?
: 작년 부터인가??? 컴텍스가 이상하게 변해간다..쩝.
: 올해는 넘심하다.. 정말 한심스럽군..
: 볼꺼라구는 쭉쭉빵빵한 도우미들하구 가끔지나가다 만나는 우리회사 거래처
: 사람들뿐.. 쩝.
:
: 새로운 기술이라든지 아님 평소 보기힘든 기술 또는 하드웨어라든지 머.. 이
: 런거 한개두 안보인다.
: (보여두 도우미땜시 신경이 안갈라나...!!??)
:
: 암튼 내여친 왈 "이거 이만원내구 오는 사람은 머리에 총맞은 사람일꺼야 아
: 님 아까워서 땅을 치고 통곡을 하던지 "
: 맞다.. 내생각두 비슷한거 같다. 쩝.
:
: 크게 2개로 분리된 전시관, 이유를 알것같다. 앞쪽 부스는 쪼금 비쌀꺼구(여
: 기서 쪼금이란 개념은 우리에게는 집한채값정도 될라나?)
: 뒷쪽 부스는 초라한 작은 업체들이 많더라... (라이코스도 뒷쪽에 있던데..
: 알구 보니깐 라이코스 전체가 아니라 라이코스 내에 서비스예정이 웹 사진관
: 이라던가 머던가가 있더라)
: 그런데 진짜베기 볼만한건 뒷쪽에 있는 작은 업체들이다...
: 이거 안보는 애덜은 진짜 아까울꺼얌..
: ASP(Application Servis Provider)관련 업체들이 많은데 아쉬운데로 볼만하
: 다.
:
: 쩝...
:
: 암튼 다리품 팔아서 열라 열시미 돌아다녀봤건만.. 아쉬움이 남는건..
: 참.. 여자친구랑 같이 않갔으면 아마두 1시간정도만에 나왔을꺼다..
: 감솨.. 마이 걸프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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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