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저의 실수는 인정하죠...
귀찮게 뭐가 자꾸 뜨길래 제대로 읽지도 않고...
그냥 없애버렸더니...바로 그 내용이었군요...
하지만 아무리 쥔장이라고 상대방을 그렇게 예의있는 척...
비방하며...
---> 한글도 못읽는 사람...???
제가요???
쥔장이면 할 말 다하고...객이면...할 소리 짤려도 그만입니까?
그게 진정한 그누 리눅스 정신입니까?
죄송합니다만...
그누 선언문 열번만 다시 읽고 그 속에 담겨진 진정한...
리눅스가 자유이기 이전에 인간존중이라는 의미를 곰곰히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알만한 사람이 이렇기 땜에 제가 더 열받는 겁니다...
그리고 이 게시판에 공개적으로 사과해주시기 바랍니다.
--
하...언제부터 이런 야박한 인심이 이땅의 리눅스를 대변하게 되었는가? 통제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