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만천하의 리눅서 여러분..
윈98과 리눅스를 노트북에다 깔면서 다시부팅시 LI 만 출력되는 현상을
대충 원인을 잡은것 같습니다...
첨에 윈98을 깔고 담에 리눅스를 깔면서 리눅스가 MBR을 먹어버린거 같애요..
그래서 도스로 부팅을 하고 파티션을 나누고 다시 윈도그를 깔아도 LI 만 출력되고
정상적으로 윈도가 깔리지 않은것 같애요..
암튼 원인은 대충 파악한것 같은데..여러분들께서 이것이 원인이 아니라고 생각
되시면 여러분께서 생각하시는 원인을 적어주시구요...
위의 LI 만 출력되는 현상을 없애고 멀티부팅을 할수 있는 방안을 좀 지도해주시면
감사하겠네요..^^;;
참고로 여러분께 저의 경험담을 적어보겠습니다..
우선 저는 센스820을 가지고 있습니다..12기가 하드구요..
첨에 7기가 정도에 윈도를 깔았었죠...그리고 나머지 파티션에 리눅스를 깔려구
했거든요...제가 깔려구 했던 리눅스는 미지1.1임다..이번에 나온..
전 시디이미지를 받아다가..시디로 구워서 데스크탑에는 사용중이구여..
이번에 노트북이 좀 문제가 생기는 바람에 포멧을 하게되어 깔아볼려구 했었습니다
근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겁니다..음..리눅스6.1 버전 앞의 리눅스들은
전부 블루스크린으로 인스톨창이 뜨잖아요...
마지막정도에 패키지가 다 깔리면 마우스를 찾게 될겁니다..이때 정지를 해버립니다
그리곤 컴을 다시 껐다 켜야 하죠...삼성에 여러차례 전화를 해보았습니다만..
해결책이 아직 없는것 같구요..^^
여러분들도 만약 삼성노트북에 리눅스를 깔게 된다면 6.1버전 이후버전부터
사용하시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시구요..위의것 답변을 좀 부탁드립니다...--영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