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로서 제가 보기엔...
남들한테 보여주기 위해 노출이 심한 옷을 입는 경우보다
옷을 입구 거울을 보며 만족~해하는 자기만족형의 경우가 많아요. ^^
여자들은 기분이 우울하거나 그러면
괜히 화장을 예쁘게 하거나
예쁜 옷..섹시해보이는 옷..^^ 등등을 입구서
그런 자기모습을 보며 기운을 내곤 합니다.
물론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잘보일려구 그러는 경우도 있겠지요.
그리고 그런옷을 입고 만족하면서도
다른 사람들이 물끄럼히 쳐다보면 부끄러워들 하지요.
뭐.. 그런것 같네요. -_-;
에.. 맨날 청바지만 입어서 잘은 모르겠지만요. -_-;
: 흠흠...
: 여자들은 이해할수없다.
: 노출심한 옷을 입었으면서...
: 본의 아니게 어쩔수없이 시선이 그쪽으로 가게되면
: 옷을 고쳐입으려 난치친다.
: 이해할수없는여자들...
:
: 이 추운날 무신 노출심한 옷을 입었노?
: 자기 외모에 자신이 있단거 아닌가?
: 사람 무안하게 하는구나.. -.-
:
: 그 이유를 아시는분 답변바랍니다.--리눅스쓰구 싶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