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는 배포판은 슬랙웨어 7.0 이며,
로케일, 윈도 매니저 한글지원, 폰트설정을 해서.....
일단 GNOME에서 예쁜 백묵 굴림체가 잘 나옵니다.
근데, 약간 문제가 있더군요.
현재 2가지 문제가 생겼는데..... 예를 들자면...
1) "도움말" -> "이 프로그램은(A)..." 을 선택하면
한글로 "만든이 : 류창우" 이런 식으로 나와야할 자리에
+_ 기호와 A 자 위에 독일어의 움라우트같은게 찍히는등...
이상한 문자들만 나옵니다.
2) GNOME용 프로그램들중 (예, Gnome-Xbill) 일부가
파일(F) 설정(S) 와 같은 메뉴의 글자 중 한글부분이
보이지 않습니다. 대부분 한글이 잘 보이는데 단 몇개가
이런 현상을 보이는군요.
아마도 1)번은 폰트 지정 문제가 아닌가 싶은데, 궁금한 점은
왜 도움말 부분의 폰트가 모두 깨어지는지...
2)은 전혀 짐작도 안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