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십니까?
저는 얼마전까지 sendmail을 아쉬운 대로 잘 쓰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사용자가 많아져서 용량을 키운다고 더 좋은 컴으로
메일서버를 다시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전혀 안되는 것은 아니구요, 많이 안되네요
여기저기서 전화가 오고, 사무실에서도 불만들이 많아요.
오늘은 거래처 사장님까지 한소리를 하는군요
이러다 거래처까지 잃게 생겼습니다.
도데체 뭐가 뭔지...........
제 나름대로는 한다고 다 해보는데.......
저번 것은 잘 되었었거든요.
미치겠네요.
좀 출장나와서 도와 주시면 안될까요
출장비 드릴게요.
여기는 서울 서교동 홍대입구 전철역에서도 가까워요
337-0666이구요
여기저기 검색을 하면서 원인분석을 해보는데,
이거다 싶은 것도 약효가 없네요
누구좀 도와 주세요--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t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