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불만 있으심 이름 바꿔 드리지요. 멀로 바꿔 드릴까요? 오호호... 아, 그리고 제 취향대로라면 혜진의 난장판 정도가 더 맞을꺼에요. 호호호... -- 아프고 슬플때 너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다. 힘들고 지칠때 너의 어깨를 받쳐주고 싶다. 기쁘고 행복한 너의 모습을 바라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