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ㄴㄴㄴㅇ형을 보는 것 같은 느낌임. (ㄴㄴㄴㅇ형이 누구인지는 알 사람은 다 앎)
:
이런거 말고 존것도 있다.
【 낙 엽 】
붉게 물든 단풍나무 잎처럼
그대를 뜨겁게 사랑하고 싶습니다.
그대를 따뜻이 감싸않고 싶습니다.
하지만 회색빛으로 물든
나뭇잎은 되고 싶지 않습니다.
왠지 그대를 슬프게 하니까요.
오늘은 빨갛게, 또 노랗게
물들고 싶습니다.
그대 앞에서 라면 말입니다.
: 1편
: ㄴㄴㄴㅇ이 떨어지네
: ㄴㄴㄴㅇ을 주워들었네
: ㄴㄴㄴㅇ이 속삭이네
: "임마 내려놔. ""
:
: 2편
: ㄴㄴㄴㅇ을 내려 놓았네
: ㄴㄴㄴㅇ이 다시 속삭이네
: "쫄았냐? 병신"
:
: 3편
: 황당해서 하늘을 보았네
: 하늘이 속삭이네
: "눈깔어 임마 ""
:
: 4편
: 하두 열받아 그 ㄴㄴㄴㅇ을 발로 차버렸네..
: ㄴㄴㄴㅇ의 처절한 비명과 들리는 한마디..
: "저.. 그 ㄴㄴㄴㅇ 아닌데여..."
:
: 5편
: 미안한 마음에 ㄴㄴㄴㅇ에게 사과를 하고
: 돌아선 순간 들리는 한마디..
: "순진한 놈. 속기는... ""
:
: --
:
: - 적수^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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