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홧팅!!!!
저도 이런 생각 많이 하며.. 한숨 푹푹 쉬며 살아가지만....
그 때마다.. 반성도 많이하구 다시 힘을 얻고 이 세상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아무튼 힘내시고 성공하시길 빕니다
: 지난 방학때는 공부하나하지않고 tv드라마나 쇼프로 보고
: 컴퓨터랑 놀고... 제대로 한것이 없습니다.
: 방학전에 세웠던계획과는 하나도 일치한것이 없습니다.
: 과제물도 하나하지않고...
: 그런데 방학 2-3일은 남겨두고 이런생각이 들더군요..
: 커서 뭐하면서 살지???
: 내가 왜 이생각을 했는지는 잘 모릅니다.
: 선풍기바람에 몸을 맡긴체 tv를 보고있는데 갑자기 뇌리를 스치더군요..
: 그래서 그때부터 반성이라고하면 이상한 반성을 시작했습니다.
: 지나간 시간들을 돌이켜보았죠.
: 그랬더니 내가 생각해도 부끄럽고 왜그랬는지 모를 일들이 많더군요.
: 나도 모르게 남에게 잘난척한것과 거짓말로 얼룩진 내 모습들을요...
: 그리고 한때 좋지않았던 몇년전 일때문에 완전히 바뀌어버린
: 제 모습과 성격이 부끄럽기만 하더군요. 어렸을땐 이러지 않았는데.
: 지금은 왜이러지? 하는 생각들이 절 부끄럽게 만들었습니다.
: 그때 그러지 않았으면 하는 후회들이 절 감싸더군요.
: 그리고 인생의 목표. 꿈마저 없는 제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 그냥 남이 시키는대로 따라서 했을뿐. 제자신을 발견하지 못했더군요.
: 남들도 하니까 나도 그러면 되겠지...
: 그런것들이 제 옛날의 모습들이었습니다.
: 옛날엔 공부도 재미있었는데 지금은 왜이러지...
: 난 정말 옛날로 돌아갈순 없는것인가..
: 이렇게 생각을 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시간이 흘러버렸습니다.
: 몇년전의 일로 인해 지금의 내모습이 너무 초라하다는것이 결론이 되더군요.
: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이제 새모습으로 다시 태어날려면 어떻게 해야될지에
: 대해서요.
:
: 1)가장 중요한건 거짓말로 얼룩진 제 모습을 진실이란 이름으로 바꾸는
: 것이었습니다.
: 2)그리고 제 성격도 바꿔야 겠더군요. 남앞에서면 그냥 주눅들고..
: 리더쉽이라고는 눈을비벼도 찾지못할 제 모습을요.
: 3)그리고 제 꿈을 정하자는 것이었습니다.
: 4)마지막으로 자만하지 말자는것입니다. 자기자신을 과시하는것은
: 남에게 좋은인상을 주지는 못하듯이 말이죠.
:
: 위의것들을 지킬려면 지금부터 매우 힘들것 같군요..
: 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 옛날은 옛날로 묻어두고 지금은 힘들더라도
: 언젠가는 행복하게 웃을 그날을 위해서 저는 앞으로 나아갈것입니다.
: 그런데 아직까지 제꿈을 정하지는 못했습니다.
: 하지만 제꿈을 정해서 그꿈을 이루게되면...
: 이곳에...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이곳에 다시 자취를 남겨두겠습니다.
: 이제부턴 다시 공부도 열심히하고, 무엇보다도 사람이 되도록
: 노력해야 겠습니다.
:
: 저의 초라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번 방학은 절 반성하게 만든 계기가 되었습니다.
: 그어느 방학보다 값진것 같습니다.
: 이글을 읽은 분들께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 --
: All Your Dreams!
: 가사가 맘에 듭니다.
: 희망을 주는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