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그래 , 세하 밖에 없다 (감동) (음 빨리 맛있는거 생각하자 ) 요즘 책 읽고 있어. 언제부터인가 안읽든 소설인데, 인제 읽어볼려구 한다. - 인간의 마음을 알아가는 다크 난 인간일까나 -- 황량한 사막의 늑대 ... 세상의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