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제가 컴퓨터를 팬티엄 100을 쓰고,
리눅스 버전이 알짜, 4.x인가 할 때.. 그 때 무쟈게 옥소리 띄울려고 고생을
했던 전이 있습니다. 4일을 고생고생 해서 소리가 나오는 순간..
아.. 감격 감격..
그 때의 기분은 아직까지도 잊지 못하고 있지여.
그 감격의 순간을 느낀것이 지금까지 리눅스를 쓰게 만드는
이유인 것 같습니다... 아마 그게 넘 쉽게되었거나.. 포기했으면...
생각만 해도 아찔..
지금은 펜티엄 100 컴퓨터는 버렸지만. 옥소리 카드는 아직도 가지고
있지여..
나도 이참에.. 옥소리 카드나 꽂아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