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알음알음으로 사람을 구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실력을 가늠하기 어려운 부분이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공개구인보다는 주윗 사람들에게 부탁해서 구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많이 알려졌다 싶은 업체들도 의외로 리눅스파트 어드민이나
프로그래머가 없어서 난리도 아닙니다. 다만 겉으로 광고(?)
하지 않을 뿐 뒤로는 구하느라고 바쁘답니다.
XX ISP는 얼마전까지 서버어드민이 없어서 잠시나마 프로그래머가
관리했었고(ISP에 어드민이 없다니
)
XX 리눅스회사는 리눅스담당 팀장을 못구해서 난리였답니다.
(어드민 쪽 지식을 요구하는)
결국 인맥이라는 것이 중요시된다는게지요.
나쁘게만은 보지 않습니다.
혼란기이기 때문에 수요와 공급의 디비화가 이루어지지 않은 것,
그리고 그 실력을 가늠할 잣대가 부족한 것,
이 두가지가 이런 현상을 만들어내는 원인일테니까요.
PS. 별 도움이 안되는 것 같군요.
;;;;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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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ha, your theatre, since 1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