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이건 전문적인 html했던 사람만 느꼈을 것이다.
대부분의 큰 사이트는 네스케입을 무시하지 않는다. 두 개의 브라우져
유저를 생각한다. 그래서 똑같이 보여야 한다.
3.0까지만 해도 네스케입이 더 좋았다.
이제는 5.0시대....그동안 익스는 얼마나 발전했는가.
코딩할때 안좋은점 몇개 적어보면(네스케입 4.7을 기준으로...)
1. 표를 만들때 tr에 td의 옵션을 적어준다. td가 많을때 이렇게 하면 코드가 간편해진다.
네스케이프는 td가 많을때 옵션이 안먹는다. 마소에서 무시할만 하다.
2. 스타일시트 정의에서 line-height 라는 코드를 적어보면 글자 높이가 생겨
보기에 좋다. 네스케이프는 그림에도 이게 먹는다.
3. 좀 복잡한 코드를 적으면 영 로딩이 안된다.
막 일어났더니 더 생각이 안나네...
사람들이 불편해하면 꼭 코드상에 버그가 없다고 해도 그건 버그다.
--
ps...어떤 사람이 그러는데 네스케입에 고질라(공룡)이 숨어있다는군요
어느 부분을 누르면 공룡이 나와서 불을 분다는데...진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