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해진님을 말은 너무 조리있게 잘하시네요..
글고 아무도 혜진님에겐느 반론을 못펴네요...ㅋㅋㅋ
근데 하나는 확실히 잘못 되었어요...
혜진 님에겐느 해당 안되지만.....
: 군대 다녀오신 분들 죽도록 힘들고 외롭고,* 운 나쁘면 애인도 도망가고,
공부했던 것 다 잊어버리고, 그렇게 2년 2개월을 보내고 돌아왔는데
나라에서 해주는것은 없이 예비군 훈련이 떡하니 기다리고 있는 상황에서, 분명히 화 나
시는 것 여자들은 모를것 같습니까? 오빠나 남동생, 없으면 사촌오빠나 남자친구, 그도 없
으면 그냥 과 친구라도 군대에 간다고 하면 걱정이 안 될 것 같습니까? 군대 다녀오신 분들
중 많은 분들이 분노하고, 욕하고, 입에담을수 없는 악담을 늘어놓는 대상은 여자라는 이
름의, 남자를 착취하기 위해 태어난 괴물집단이 아니라 누나나 여동생이며, 여자친구나 사
촌누이일 수도 있으며, 같은 과에서 공부하는 과 친구입니다. 그분들이 괴물집단이었습니
까?
아니잖아요.
저야 원래 앤이 없었지만...
군대 가서 앤이랑은 95% 이상은 는 헤어지던데...(안헤어진 사람이 신기..)
운 나쁜게 아니고....
운 좋으면 애인 도망 안가고가 맞을듯~~~~~(표현이 이상하나?)
뭐 그냥 딴지 입니다.
그러고 보니 맞네요..
전 무조건 이대 애들 사고 방식이 다 비슷 할줄 알았는데....
요즘 세상이란....
근데 유독 이대만 눈에 뛰는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