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 극단적 남성 우월주의와 힘, 남근숭배 등은 그 반작용(?)으로
"힘없고 연약하며 아름다운 모성의 근간인 여성을
보호하는 것이야말로 남자의 도리!"
......가 되었지요.
기사도 등등도 이 쪽과 연관지어 생각할 수 있습니다.
강한 남자는 여인들을 지켜 줄 의무가 있다는 거죠.....
요즘의 야인시대가 남자들을 왜 열광시킬까요.
어째서 강한 남자 옆에는 꽃처럼 청아하고 연약한 여인이
등장하는 구도가 인기일까요?
다 마초이즘에 호소하는 거죠.......
근데 시대가 갈 수록
힘, 권력, 능력 등은 충족시키지 못하면서
남성 우월주의로 뭉치는 사이비 마초들이 등장하여
드디어 마초 = ###### 한 남자......
뭐 그런 평판을 듣게 되었습니다. ;;;;;
: 마초 킹-> 후에 마초맨으로 이름 바꿨던가
: 그런 아저씨가 나와 돌아다녔지요.
: 대개는 남성 우월주의와 힘, 남근숭배 등으로 나타나는데
: 그 뭐더라~~~~~~ 로꾸데나시 블루스던가.....
: 저는 안 읽은 만화입니다만 친구 말로는
: 그 만화를 보면 마초가 뭔지 알 수 있다고 하더군요. ;;;;
:
: 삼국지의 마초와는 별 상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 :
: :
: : 혹시 무식하지만 자신이 얼마나 무식한지 모르며
: :
: : 힘과 입심만 쎈 남자들 통틀어 마초라 부르는 건 아닌지...ㅡ,.ㅡ;
: :
: :
: : 마초가 삼국지에 나오는 서량의 장수 이름에서 따온 것 아닌지
: :
: : 하는 추측을 해보내요.
: :
: : 그 사람 굉장한 장수였지만 그만큼 무식하기로 유명했다고...ㅡ,.ㅡ;
: :
: :
: :
: :
: :
: : : 마초이즘이 먼가요?
: : :
: : : 친구가 매저키즘의 다른 발음이 아니냐고 묻는데..
: : :
: : : 다른거겠죠?
: : :
: : : --
: : : ギブス - Shena Ring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