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제가 프비를 잘 못써서 그런지 몰라두...
후후..
제가 프비와 데비안을 알게된건 거의 동시였습니다...
두개를 다 깔아서 사용했었죠..
근데...물론 프비도 정말로 좋은 ...뛰어난.....것을 인정하겠지만...
크크...
데비안은 스스로 살아있습니다..
스스로 진화하는 제 컴퓨터좀 보세요..
자기가 알아서 자기 스스로 진화하는 이넘은 컴퓨터가 아닙니다..
정말로 살아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금 과장이 심한가요?
)
아마 데비안에 푹빠진 분들은 절대 제 말이 과장이 아니다 라구 생각하실
겁니다..
훔....
감동적인 회오뤼 마크...아...눈물이 다 나는구낭....크크크
감동적인 [우리의 약속](click)
아 무작정 감동의 회오립니다..
: 괜찮은 운영체제네요. 좀 놀랐습니다. 첨 리눅스를 접했을때보다 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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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에 리눅스 접했을때 이건 살아있는 컴이란 생각이 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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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계 자치가 살아있기 보다는 전세계인들에의해서 만들어졌고
:
: 전세계인들에 의해 계속 진화하고 있으니까요.
:
:
: 한참을 이걸 쓰다가 어제 freebsd를 깔았습니다. 그리고 머가 뭔지두 모르고
:
: 그냥 포트어쩌구 하길래 함 해봤는데~ 마치 네트웍에서 자신의 에너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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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아들이는것처럼 보이더군요. 내부 구조가 어떤진 몰라두 스스로 자신이
:
: 진화할수 있는 최대점까지 인터넷에서 에너지를 빨아들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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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주변의 환경설정까지 마치는걸보구 많이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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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운영체제를 좋아하구 싫어하구가 아닌 그냥 bsd는 네트웍 생명체 같은
: 생각이 들더군요. 살아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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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눅스도 많이 비슷하지만 약간의 방식차이로 한곳에서 모든것을 관리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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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쉽지 않은데 bsd는 이부분에 굉징한 강점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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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점은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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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눅스와 bsd의 강점을 합칠수 있음 좋을거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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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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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뱐과 사랑에 빠진 꺼벙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