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FreeBSD의 특징중에 가장 맘에 들어하는 점은,
기본 시스템을 제외한 모든 패키지는 /usr/local 아래 혹은,
/usr/X11R6(X 관련 패키지) 에 설치된다는 점입니다.
별거 아닌거 같아도 기본 시스템과 third party software를 확실하게
구분 해 줌으로서, 시스템이 굉장히 안정적으로 관리가 가능해집니다.
/ 나 /usr 은 건드릴 필요가 없으니 좋죠.
: 괜찮은 운영체제네요. 좀 놀랐습니다. 첨 리눅스를 접했을때보다 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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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에 리눅스 접했을때 이건 살아있는 컴이란 생각이 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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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계 자치가 살아있기 보다는 전세계인들에의해서 만들어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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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인들에 의해 계속 진화하고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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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참을 이걸 쓰다가 어제 freebsd를 깔았습니다. 그리고 머가 뭔지두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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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포트어쩌구 하길래 함 해봤는데~ 마치 네트웍에서 자신의 에너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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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빨아들이는것처럼 보이더군요. 내부 구조가 어떤진 몰라두 스스로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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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할수 있는 최대점까지 인터넷에서 에너지를 빨아들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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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주변의 환경설정까지 마치는걸보구 많이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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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운영체제를 좋아하구 싫어하구가 아닌 그냥 bsd는 네트웍 생명체 같은
: 생각이 들더군요. 살아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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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눅스도 많이 비슷하지만 약간의 방식차이로 한곳에서 모든것을 관리하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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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쉽지 않은데 bsd는 이부분에 굉징한 강점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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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점은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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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눅스와 bsd의 강점을 합칠수 있음 좋을거 같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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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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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