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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이네여.....말이 안나옵니다. 윈도 2001 휘슬러 2257.
아직 정식 베타도 아닌 그야말로 테스트를 위한 테스트 버젼인데도
장난 아닙니다.
우선 디자인이 환상입니다. 지금 보면서도 이게 윈도인지 그놈인지 잘 구분
이 안갑니다. 윈도의 탈을 쓴 그놈인지....버튼들이 장난이 아니게 이쁩니다
게다가 그냥 글라디에이션 효과만 주던 맨위 창의 맨위쪽이 예쁘군요.
그외에 선택된 부분들이라던지......
마치 물위에 뭔가 둥둥 떠다니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제일 큰 변화는 바탕화면에 내컴퓨터고 머고 한개도 없고 달랑 휴지통만 있습니다.
그런 것들은 시작메뉴를 눌렀을때 나오는군요.
시작과 종료시에 나오는 화면도 정말 멋있어 졌습니다.....
아직 자세히 써보지는 않았지만 스크린 샷도 올리져....한번 보시면 놀랄지도...
단점이라면 시작과 종료가 너무 버벅 뎁니다......
게다가 메모리 사용량이 죽입니다.... ㅡㅡ;;
애슬론 650+현대 128인데.....지금 익스 한개 띄우고 윈도 미디어 6.4한개
띄웠는데 메모리 사용량이 110메가.....살인적이네여.....
전반적으로 버벅덴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군요.......
익스플로러 버젼은 5.6인데 이것도 버그가...정식 한글판이 아니어서 그런지
는 몰라도 암튼 화면이 좀 이상하게 보이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