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종혁입니다.
:
: 2년만에 백화점이라는 곳에 가서 옷을 샀습니다. 이제 군에도
: 다녀왔고 직장도 다니는지라 백화점에서 소위 메이커라는
: 옷을 샀는데. 한벌을 사니 50만원이 나오네요.
:
: 우리나라 옷 가격이 비싼거야? 아니면 내가 바가지을 쓴거야?
부럽습니당.. 백화점에서 옷두 사시구 ...
;;
전 돈두 없지만 싸이즈도 없어서 못 사는뎅..
;;
쩝 이대나 홍대감 이쁜 옷 많자나여... 전 그런데서 죽어두 옷 못사입습니다
흑.. 첨엔 프리 사이즈란 말에 혹했지만 아님 입으면 늘어난다는
;; 어처
구니 없는 말에도 속았지만 이제는 아주 영악해져서 입어보구 안맞으면
얄짤없습니당...
;;
쩝.. 덕분에 전 늘 나이키나 리복에서 T만 사다 입습니다...
덕분에 1년에 한두번 밖에 옷을 못사죠,..
;;
쩝... 양복은 맞춰야 된다는 말은 더더욱 슬푸죠...
;;
음... 그나저나 진짜 비싸군여.... 그돈이면
하드 30G에다가 램 업해두 돈이 남네여..
업을 못해서 환장했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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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랄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