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꾸벅~~
적수네를 두드린지는 한 3달 되는군요.... 그동안은 줄곳 겜방에서만 접속하고.. 글은 남기
지도 못했습니다. 여러분들 세상사는 이야기와 토론하고 싸우는(
모습도 보며 참 즐겁게
사시는것 같기도 하구.. 부럽구..
리눅스도 모르고, 지금 하는일도 컴터하고는 거리가 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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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드뎌 제가 살고있는(논산입니다.) 숙소에 인터넷이 들어왔습니다..
햐.. 이젠 일주일에 두번씩 20분씩 차몰고 논산시내에 안가도 됩니다..
아마.. 겜방 사장님 저 죽은줄 알겁니다..
앞으로 많이 배우겠습니다....
글구... 제가 좋아하는 시(맞나?)가 있어 적어봅니다...
제 친구들한테는 오래전에 코팅해서 돌렸더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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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좋은친구야
내도움이 필요하거든 언제라도 너는 나를 불러줘
살다보면 혼자힘으로 이해하기 힘든일이 생기지
우리는 지금 힘겨운 현실속에 변치않는 마음으로
가까이서 지켜주는 친구
내게 기댄다고 쓰러지진 않을테니
나로 인해 네가 선다면 더없이 기쁠테니까
친구야 사랑하는 친구야 그언제라도 내곁에 있어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는 우리들은 좋은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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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힘드셨어요? 어쩌죠? ........ 낼부턴 기쁜일만 생긴다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