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종혁입니다.
:
: 2년만에 백화점이라는 곳에 가서 옷을 샀습니다. 이제 군에도
: 다녀왔고 직장도 다니는지라 백화점에서 소위 메이커라는
: 옷을 샀는데. 한벌을 사니 50만원이 나오네요.
:
: 우리나라 옷 가격이 비싼거야? 아니면 내가 바가지을 쓴거야?
국산 메이커 정장이면 당연히 그정도 가격이구요..
외제 정장은 거기에 곱하기 2나 3 하심 됩니다.
무지 비싸지요?
딴건 모르겠는데 소위 유행이란걸 타는 옷이란 거엔 정말 돈 들이기
아깝더군요.
그래도 저도 정장(저는 여잡니다.. 한벌 사면
아무리 싼데 가서 골라도 2~30만원이구..
좀 오래 입겠다 싶은건 50만원은 기본이더군요.
차라리 옷을 만들어 입고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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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박사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