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더운 뉴스가 아니라 더러운 뉴스같습니다.
누구는 죽도록 고생하고 한달에 백만원도 집에 못가져가는 사람이 아직까지도
엄청나게 많은데 어떤 놈덜은 부모잘만나서 4살밖에 안되서 엄청난 돈을
벌고... 참 더러운 세상이다
4살먹은애가 뭘알까?
그애가 커서 뭐가 될까.. 아마 돈은 벌기 쉬운거라 생각하고 돈없은 사람들은
바보 천치로 생각하지 않을까
노동이 무엇이진 진짜땀이 무엇이지..
오늘도 밖에는 비가내리는데....정말 우울한 날이다
더이상 쓸수가 없다 가슴한구석에서 뭐가 자꾸 끓어올라 쓸수가 없다
참 더러운 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