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이전해처럼 혼자서 있을껄. 가장 기쁘고 싶었던 날이 가장 우울하다. 이런 저런 짜증나는 일들. 사람 심사나 안건들였으면 좋겠다. 웃는 척 하기도 귀찮고 짜증나게만 만들지 말았으면 좋겠다. 세상은 나처럼 싸가지없는 것들로 이루어져 있나보다. ; ps. 많이 우울하다보니 막가게 되는군요. 후.. -- -* seha, your theatre, since 1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