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간을 사귀어 오다. 낌새는 있었지만 더이상 추하지 않게
: 서로 만나지 말자는 메일을 받았네요.
: 막상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 항상 옆에 있던 사람이 이제는 없을 거라는 생각이들면
: 서로가 서로에게 너무 상처를 입히네요.
:
: 끊은 담배 생각만 나네요. 넋두리 할 친구는 연락도 않돼구..
: 어쨌든 살아 가겠죠..
이제 3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3년...
그녀와 함께한 시간이 거의 대부분의 시간이었죠....
그러나 제가 너무 힘들더군요...
어떻게 시간은 흘러갔지만...
이젠... 조금 더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힘내세요...
제가 어떠한 도움도 드릴 수는 없지만 힘내시고 자신을 찾으세요...
저도 그래야 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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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의 탈을 쓴 리눅스 그 날까지...(based debi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