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몰르겠지만
전 가끔식 무엇을 해야 할지 몰를때가 있습니다.
어느정도의 기간은 열심히 공부를 하지요
그러다가.. 또 어느정도의 기간은 어느무엇 하나도
노력하지 않고 놀고 있죠.
지금이 그시기인거 같네요 하지만 이번엔 그 공백이 너무 커요
벌써 2달째 이러고 있네요.
도대체 무엇을 해야 할지 몰르겠습니다.
게을러졌다고 말하는게 속시원하군요.
무엇을 해도 귀찮습니다 그것도 공부만...
제방에는 겉보기에는 뻔지르르한 책들이 방구석구석에 어질러
저 있습니다. 저는 시스템 무단침입을 아주좋아 했습니다.
그에 대해 열심이 공부하던중 제주변 사람이 저를 뛰어넘는
실력을 어느세 가져버리더군요. 저보다 지식이 없는 사람이였는데..
여기까진 좋았습니다. 저는 그사람에게 모든 정보를 공유하였습니다.
알려달라면 그에 대한 모든 정보를 알려주고 방법까지도 알려주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제가 그사람에게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정보요구를.. 하지만 그 사람은 저와는 달리 아무것도 주지 않았습니다.
저절로 웃음이 나오던군요... 허탈감이..
'자세히 몰른다, 나중에 알려준다' 이런식으러 제 질문을 회피하더
군요. 이 세계는 원레 이렇습니까?
제가 바보인가요? 이렇게 살면 항상 저처럼 바보가 되는건가요?
아니면 노력하지 않는사람의 악운인가요?
정말 답답합니다 사람심리라는게... 너무나도 답답합니다.
이제 저는 왠만하면 정보공유를 하지 않을생각입니다.(실력도없지만..)
그리고 이제 이쪽 분야에 관한 열의 도 식어 버렸습니다.
남은건 보안분야 하나뿐입니다.
하지만 관심만 있을뿐 무엇하나 노력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뭘 해야할지 도대체 모르겟습니다. 공부할 여건은 충분이 되는데도
노력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전 이제 퇴폐화 되가는건 가요?
언제쯤 다시 자신감을 찾고 공부를 할수있을까요..
두렵네요... 사람들이.. 가까운 사람이 비열할때 가장
무섭다는데 정말 그렇군요.
헛 괜시리 혼자 앞뒤도 안맞는 헛소리를 하고 말았군요
;
하지만 정말 이 바닥은 드럽습니다.
안그런 사람들도 있다는건 당연히 너무나도 지극히 알고 있지많요.
어디나 그렇듯 그렇지 않은 사람이 더 많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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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하게 살아야 성공한다?
가치있는 정보는 알려지지 않은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