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6학년 학생도..
엄마나 아빠 대려가서...3학년 학생 엄마랑
한판 붙게 하세요..
: 쯧쯧 내용을 읽어보면 진짜루 불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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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장촌초등학교라는 학교에서 6학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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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날 제가 학교에 도착해서 교실로 들어가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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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거의 아무도 없었조....(제가 좀 늦게와서...ㅡ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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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아무생각도 안하고 걸어가는데 갑작이 3층에 어떤 교실에서 저를 부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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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것이였습니다
:
: "야!!!"
:
: 전 그대 절 부르는것 같아서 3층을 처다보았습니다
:
: 재가 본 3층 창문에 3-2 라고 써있었습니다 그리고 몇몇창문이 열려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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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학년 애들이 절 보고있었조 그러니 이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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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이 씹놈아 몰꼬라봐!주글래?이 썅넘이"
:
: 전 그때 놀랬습니다 어떻게 3학년 애들이 아무리 시대가 이래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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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전 아이들보고 말했조?
:
: "야...야! 너희....너희 주글래?"
:
: 거ㅡ이 말이 떨렸습니다 근데 애들이 모여서 3명이 되었고 다같이 손으로 이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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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t) 허걱...전 어쩔줄을 몰랐습니다화가 머리 끝까지 치밀었고 그 애들을 혼내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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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층까지 빨리 올라갔습니다...근데!그 3학년 2반에는 우리학교에 새로온 선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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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이 홍씨입니다 남자이구 아주~~느끼하조...그래서 애들은 느끼느끼홍선생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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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르조 그래서 전 교실앞에서 쩔쩔맺습니다 문이 조금 열려있더라구여 전 그래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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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틈새로 보니까 3학년 아까 그애들이 저에게 t(-.-t) 이러고 있더군여
:
: 전 화가나서 그반 문을 쌔개 열고 들어갔습니다 그러니 저에게 시선이 집중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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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선생이 절 보더군요 그리고 이렇게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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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왜 갑작이 이렇게 들어오니~!"
:
: "저...저 꼬마애들이 저에게 심한 욕을 했는데여"
:
: 그리고 저는 그 애들을 손으로 지적해 줬습니다 그리고 그 애들이 나왔조
:
: "얘들아~너희가 이 형에게 욕을했니??"
:
: "아니요?저는 저형 모르는데여...(허거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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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정말 화가났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따질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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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얘야~애들이 안그랬다구 하잖아 어떻게 3학년 애들이 그러겠니~빨리 교실로 들어가!"
:
: 그리고 저는 억울하게 혼나고 교실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잊을려고 애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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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다음날 전 여전히 늦게 학교에 왔습니다 하지만 3학년 애들이 창문으로 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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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중나오듯이 있더군요 그리곤 이렇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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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빙신아 이리와바 너에게 줄 편지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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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가만히 있다가 그 애들이 편지를 던지길래 주워서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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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편지엔 이렇게 써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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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이 썅넘아 왜 울반 교실에 오는데~주글래?한번만 더오믄 주기뿐다
: 글구 니가 6학년이믄 다야?이게 주글라거 환장을 했나~한번만 더그러면
: 진짜루 주기뿐다!푸하하하 이 미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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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이편지를 보고 엄청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전 3학년들이 수업이 끝날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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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렸조 그리고 그 아이들이 나왔습니다 전 몰래 숨어있다가 가까이 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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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을 덥쳤습니다 그러자 아이들은 도망가려다 저에게 잡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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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이 개새야 주글래?너 따라와!"근데 이것도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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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작이 어떤아줌마가 나타나더라구여 상황을 보니까 그 아이 엄마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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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또 그 아이엄마에게 끌려가 변명을 해도 욕을먹고 뒤지게 혼난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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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 갔습니다 여러분~이글 보시구 장촌초등학교를 아시면 찾아가서 죽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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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쌍하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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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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