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를 사용한지는 4년 정도 된것 같습니다.
인텔용 리눅스를 쓰다가.
몇일전 알파 서버 한넘이 들어 와서. 알파용 리눅스를 깔았습니다.
사실.. 제가 설치한게 아니라.
나우누리 동호회 부시삽이신분이 오셨더군요.
정말로.. 친절하시고. 착하신분이었습니다.
정말 궁금한게 많아서. 이것 저것 물어 봤습니다.
이쁜 사촌 여동생분하고 오셨지요(사실 이 여자분이 하시기로 했던거지만)
알파는 역시.. 인텔이랑은 사뭇 다르더군요.
내용이야 같지만. 설치하는 과정은 다르더군요.
fdisk도 bsd 방식으로 해야 하니 .말입니다.
fdisk로 들어가서 bsd하니. 다른 인터페이스의 방식이 뜨더군요.
여러분도 함 해보세요. 절대. 건들지는 말고. 함 들어 가보고.
이런것도 있구나 하고.. 해보세요.
암튼.. 새롭게 시도를 해보는 거라. 즐겁습니다.
늘 새로운것을 배운다는 것은 행복합니다.
제가 리눅스를 좋아하는 이유도.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아직.. 테스트를 제대로 해보지 못해서..
성능은 잘 모르지만... 인텔용 보단 빠른듯.
그런데 아쉬운 것은. 아직도 완전한 64비트 리눅스는 없다는 거죠.
아직 어떤 운영체제도 진정한 64비트에 최적화 된 운영체제가 없답니다.
( 하나 있다고 한것 같은데. 뭔지 기억이 잘 안 나네요)
요즘.. 회사일 땜시.. 공부할 시간이 없는데.
빨리.. 좀. .한가해 져서... 알파 서버 주물러 보고 싶군요.
서늘해 져 가는 가을날.....
참.... 나우누리 리눅스동 부시삽 아시는 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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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리눅스는 즐거운 것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