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 그래도 리눅스에 자신(?)이 어느정도 있었는디 이놈의 데비안을 잡으니깐 다시 왕초보의 모습으로 돌아온거 같군여.. 쿠쿠쿠 데비안과의 한판 승부를 해야 할 거 같습니다. 누가 넉 다운이 되는 지.. 오랜만에 희열을 느껴보게 되겠군요.. 쿠용... -- 언제나 그대를 그리워 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