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에나멜 컬러는
플라스틱에 칠하기엔 아주 좋은 넘인건 틀림없지만...
헐...오래 열받음 끈적 대져...
그땐 --;;제가 모델링 할때 가끔 하던 엽기적 방법인데...
유리 병에담겨 있는 타미아제 플라스틱 접착제 있죠?
에마멜 컬러가 마른 후에 그넘을 얇게 발라서 잘 말려주면 끈적임도 없고..
보존도 잘 됩니다.
무광택을 선호하신다면...
죄송하군요 도움이 못되서리..
헐...광택이 번쩍거린 다는 단점이있지만요..
훔...기계식 키보드 창고를 뒤져보면 하나 쯤 나올거 같다.
근뎅 그 키보드가 잼나나여? 찾아 볼까낭...
옛날 우리나라 최초의 XT 삼보 88에 붙어 나오던 묵직한....
그 컴터에 달려 있는 20 메가 짜리 하드 달 수만 있음..흑...거기안에 이상한 도스오락 많을
꼬 같은데..
: 리눅스에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건 아니지만.. 한번 추진해 봄은?
;;;;
:
: 전...기계식 키보드의 시끄러운 딸깍딸깍 소리에 중독되어 있는 기계식 키보
: 드 매니아입니다만.. 집에 불행스럽게도 기계식 키보드가 없네요, 흑흑..
: (동네 게임가게 형이 아주 괜찮은걸 하나 가지고 있어서 눈독들이고 있습니
: 다.)
:
: 그래서 생각해 본게... 길거리에 가끔 버려지는 기계식 키보드를 재활용(?)
: 하는 건데요, 일단 주워서... 분해 후 깨끗이 닦고, 기름치고(?), 조이고
: (?), 도색을 하면... 크크큭.... (아.. 닦고 나서 바로 색칠한 뒤에 기름치
: 고 조이는 편이 낫겠군요.. 크큭)
:
: 큭큭큭큭큭... 블랙 키보드 하나 나오는 겁니다. 쿠쿠..
: 취향에 따라 핏빛 키보드나 다른것도 많겠죠.. 크큭..
:
: 자신이 조금 숙달된 사람이라 생각된다면 그냥 새까~만 걸 그냥 써도 되
: 고.. 조금 아니다 싶으면 키보드 위에 스티커(팔더군요..깔끔한거랑 요란한
: 거..)를 붙여도 되구요.. 크큭..
:
: 최대 문제는... 제가 무지렁 백성인지라.. 어떤 도색제를 써야 손에 안 끈적
: 거리고 오래 써도 괜찮고, 플라스틱에 잘 먹는지 모르겠습니다.
:
: 지금까지 알아본 것중 그나마 좀 나은 건 TAMIYA제의 에나멜인데요.. 잘 먹
: 고, 빨리 마르고, 그다지 끈적이지는 않는다네요.. 단.. 오래 손을 대고 있
: 으면 끈적해 진다는군요.. 이 위에 뭔가를 발라도 좋을지도.. 쩝..
:
: 어쨌든. 비슷한 생각이나 흥미가 당기시거나 구미가 당기시는 분 없나요?
:
;;;
: 누구 도색제에 대해서 잘 아시는 분이 있다면 좀 조언해주세요..
:
: --
: 기계식 키보드 매니아의 혼이 불타오른다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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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의 무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