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까지 받으셨다니...
저 역시 감동인걸요?
음... 아까 글쓰고 한 4시간정도 자고 왔습니다...
오늘도 밤을 새야 할 듯한데...
뭐 즐겁죠...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다는것이... 이럴땐 학생이란 신분이 마냥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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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른 돼지보단 눈 씨뻘건 폐인이 되고파라~
일단 시스템을 고로코롬 꾸며노코, 사람들에게 돌아다니며 홍보 해야 겠습니다...
리눅스를 더이상 비웃지마라!!!!
벌써부터 즐거워 지네용...
참 신기한 놈인 것 같습니다... 리눅스...
곧 학술제가 있어서 A.P.M으로 사이버 스쿨 하나 구현하려고 합니다....
다 만들어지면 적수네 공개하죠...(받아 줄라나?) 필요하시면 받아가세용....
날마나 상상하고(TV 광고가 생각 나네요... 상상만하면 할 수 있다!!!!) 이를
실천해가는 저를 볼땐... 왜그리 뿌듯한지,....
모두들 즐거운, 그리고 멋진 폐인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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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의 탈을 쓴 리눅스 그날까지... (대한민국 대표 폐인 코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