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MySql이다 머다,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는바.
어제 잠에 들며 잡생각에 빠져있는 중, 국민학교때 고민했던
의문이 다시 찾아왔음당.
사람의 두뇌는 '기억'을 어떻게 관리, 저장, 출력, 입력 할까?
'기억'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그 복잡하다는 DNA로만 해결이
될까? '기억력'의 측정단위는 어떻게 표현할수 있을까?
'망각'은 어떻게 기억되어지며, '기억상실'은 어떤 작용이며
'기억상실'의 회복은 어떻게 이루어질까?
computer로라면 이미 많은 논리적 이치로써 '기억'과 '자료'에 대한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있지만, 사람들은 아직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해결의 기미를 보이지 않는것 같음다.
여러분도 함 생각해 보세여~
물론 "우주의 끝"을 고민하던 심정과 비슷하겠지마는
독특한 논리와 나름대로의 논증으루 혹 인류의학 발전에
기여할지 압니까?
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