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드명 제이라는 영화를 보면 사람의 머리를 기억 장치로 쓰잖아요.
: 그거 보면서 이런 생각이 실제로 사람 머리에 저장할수 있는 용량은 얼마
: 나 될까? 거기서는 몇백기가 밖에 안되던디...
: 어디서 읽은거에 사람이 기억 해낼수는 없지만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때 까지
: 눈으로 본 모든 영상과 음성 그밖에 모든것이 머리에 저장 된다는군요.
: 그것만 해도 몇만 테라바이트는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 그외 언어,컴터로 구현 할수 없는 상상력,창조적인 능력.... 그리고도 보통
: 사람은 뇌의 20%정도 밖에 못쓴다는데, 도대체 뇌는 어케 된건지?
: 사실 컴터로 로보트의 움직임 하나 만드는데도 엄청난 데이타가 요구된다는데
: 사람은 그냥 움직이잖아요...글구 보면 사람은 정말 대단하져....
:
제가 7-8년전쯤 초등학교 때 읽은 SF 소설이 생각나는군요..
그 소설에 나온 컴퓨터는 새로운 개념의 것(저에게는..)이었는데, 클러스터링이라고 하나
요?
컴퓨터를 병렬로 연결해서 쓰는거(저 초보임다..
그와 비슷한 거 였는데 바로 인간의 뇌(=CPU?..)를 병렬시켜서 만든 거였죠..
일반 컴퓨터보다 엄청나게 좋은 성능을...(결정적으로 SF이긴 하지만)
그런거 보면 생체기관이란게 대단한거죠..
아무리 좋은 내연기관을 만들어도 그 효율은 보통 식물의 광합성 효율보다 나쁠 수 밖에
없으니..
고로, 생명체는 위대하다.. 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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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