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슬픈 이야기 군요. : 너한테는 편지 쓰기가 힘든데 여기에 쓰기는 쉽구나. : 잘 지내니? : 나 잊었지? : 나 이러면 안 되는거지 : 보고 싶어--.
공개 게시판에 올라온 개인적인 사연 같네요. 마음이 닿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