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울학교 축제 둘째날 이었습니다..
축제하던 뭘하던 간에 수업하시는 교수님덕에 아침에 수업받으러
나가던중....
신발장에 둔 제신발이 없어진 것을 발견하곤...쩝
어제밤에 잘못 놔두었나 싶어서 20여분을 서성이다가 도둑맞은걸 깨달았네요
기숙사 현관에 벗어놔도 이런일 없었는데...
그많은 멋진 구두중에 왜 나의것을...
5년동안 신던 구두 매장하고 산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
그냥... 이밤에 혹시나 하고 기숙사 전 신발장을 한번 돌아보고 썼습니다.
친구넘한테 하나사서 붙여라 해야겠구만...
짱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