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 마이클잭슨이 어렸을때부터 연예계 활동했던걸 행복해 했을까요?
자기 또래아이들이랑 어울리지도 못하고 항상 스케줄이 쫓겨서 살구..
언젠가 TV에서 보니까 마이클잭슨의 옛날을 보여주던 프로가 있었는데
제가 보기엔 어린이로서 비참하리만큼 바쁘게 살았던것 같던데...
뭐 큰다음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타가 되었지만...
지금 그가 정상적인 인간이라고 보기엔 좀..(노래는 잘하지만)
제가 보기엔 부모(사회)가 너무한다고 생각됩니다.
애가 저정도로 춤을 추기위해 얼마나 피나는 연습을 했을까요?
또 그 연습을 자기가 원해서 했을까요?
그냥 제 생각입니다..
씁슬....
: 잘 하는 것은 잘 한다고 칭찬해 주는게 좋지 않을까요?
:
: 마이클잭슨한테 '씁쓸하다' 라고 해도..
: 그는 이제 전 세계 톱스타 입니다.
:
: 뭐.. 직접적으로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니깐 뭐라해도
: 상관 없겠지만.. 그래도.. 잘하는 것을 잘한다고 해 줄때
: 더 잘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 이제 칭찬해 주며 삽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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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돼지가 되고 싶어..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