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L을 따르는 소스를 가지고 개발을 했다면 이 역시 GPL을 따라야 한답니당.
따라서 소스는 우선 공개죠...
담에 그 프로그램을 팔든지 말든지 결정은 개발자 맘이죠...
어디선가 본 듯한데 프로그램의 상업적 활용도 환영한다고 합니다.
소스만 공개한다면...
그 프로그램을 1000만원에 팔든 그 이상으로 팔든....(소스가 공개 되면 이거
안 씁니다 그죠?)
모든지 자유롭게... 그 자유의 결정에 따르는 것이죠...
너무 멋지지 않나요?
다만 그 프로그램의 특허는 어떻게 되는지 잘 몰겠군요...
수정부분은 가능한건지... 아님 안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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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의 탈의 쓴 리눅스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