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현 선생님이 한참 활동 하실때 일본에서 선생님을 일본으로 귀화 시키려고
했다는군요.
해 달라는거 다 해줄테니 일본 이름으로 바꾸고 일본와서 음악 하라고
이 얘기 듣고 일본 사람들 정말 무섭더군요. 좋은거 라면 가질려고 하고
꼭 자기네 것으로 만들려고 하는 일본 사람들 그런 욕심이 지금의 일본이
있게 한거 같네요.
이제 일본이 양보도 좀 할줄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딴 소리 해봤습니다.
: 바로 신중현 선생님입니다.
: 일본의 한 음악평론가(이름이 기억 안나서리-KBS일요스페셜에서
: 인터뷰한 내용임)는 신중현선생을 예수나 부처 그리고 피카소 등의
: 종교인이나 예술인들과 동등한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 말한 적이 있읍니다.
:
: 우리나라 사람도 아니고 일본 사람이 이런 말을 했다는 것이
: 놀랍지 않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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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중현 선생님의 음악을 듣고 싶으시다면 아래로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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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중현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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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hin.lin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