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인가..... 오전에 갑자기 전화와서 어느 한 한통직원이 우리집에 찾아왔다. 난 그날
도 밤을 샜던터라 부시시하게 있으니까 모뎀기계를 바꾸러 왔다고 했다. 갑자기 왜 모뎀
을?.......
물어보니, 이제 아파트로 광케이블로 들어오니까 모뎀을 바꿔야한다고 했다. 그리고 광케
이블이 동선보다 훨씬 빠른건 누구나 아니까 나또한 좋을수 밖에 없었다. 솔직히 내방까지
들어오는건 전화선일지라도 괜히 좋았다.
그리고 일주일 후 어느 토요일밤......
갑자기 인터넷 연결이 안되네...... 서버를 못 찾는다나....... 난 한통 시스템 자체 다운이길
바랬다. 솔직히 그게 차라리 걱정이 덜 되니까.... 일단 110을 돌려 물어봤는데 시스템엔 전
혀 문제가 없다고 했다. 그리곤 일요일 아침에 직원한명을 보내주겠다고 하길래 걍 기다렸
지......
일욜 아침 전화 한통화가 오더니, 아파트 전체 문제네요 하더군...... 광케이블 전문가는 월
요일날 되야 올것 같다고 해서 난 또 하루를 인터넷 없이 살았다. 월요일 아침 직원이 방문
한다고 전화가 왔다. 그래서 일단 컴부팅을 했다. 근데 왠일인가 직원이 오기도 전에 인터
넷이 되고 마네.....
그리고 몇일 후 어느날......
또 끊겼다...... 미티.......혹시나 해서 몇시간 기다리니까 되더군......
그리고 몇일 후 어느날......
또다. 팍 돌아따....... 즉시 110 전화해서 불러따 온다더군...... 와서 집 내선을 살펴보더군..
... 솔직히 전화선 뺐다 꼽아따 선 연결 뺐다 꼽아따 하더니 되어따..... 울집에 문제가 있었
나?
다시 몇일 후......
또다.......이번엔 인터넷으로 중요한 채팅(?)하고 있는데 끊겼다. 알고 보니, 우리집 문제는
아니었다..... 선 전체 연결 갈기는 그렇고 그냥 모뎀 연결선을 뺐다가 꼽아따 되더군......
이방법으로 몇번 해결봤다..... 난 모뎀선에 문제가 있을거라는 생각에 담에 또 그러면 모
뎀 완전히 바꿔달라고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저께 일이다......
일요일 아침 술기운남아돌았지만, 다시 컴을 켰다. 흐미 인터넷이 안되네. 바로 전화해찌..
.... 따졌다 이번엔...... 그러니까 이번엔 아파트 선문제라더군..... 글구 일욜이라 사람이
없다네..... 월요일날 보낸다고 했다.
어제......
지난번에 온 아저씨가 오셨다. 나랑 한 10분 앉아서 이야기하다가 가셨다. 컴을 아예 보지
도 않았다. 왜냐구? 그 아저씨랑 나랑의 의견은 일치했다. 광케이블선으로 연결된 기계가
아직 완전치 않다고......
정 안되면, 옛날 동선 모뎀으로 바꾸라더군...... 음냐........
한통이 110만이 넘어따 가입자가..... 광케이블로 이제 미래를 내다볼려고 하는데 완전치 않
은걸 이렇게 시장에 내놓고 고객들을 우롱하다니........
울동네 한통의 단점은 또 있다. 이런걸 예상하는데 1달이나 걸렷다니..... 글구 한달동안 여
러차례 고장신고 할때 A/S 전화받는 기술자는 나보다 한통 모뎀에 관해서 몰랐다. 웃기지
않는가? 난 고객일 뿐인데..... 글구 난 모뎀 설명서 한번 밖에 읽은적없다. 설명서 하나 제
대로 읽지도 않은 사람이 ADSL 기술자라 자칭하는가?
멀라 그래도 한통 쓴다........귀찮다 다른걸로 바꾸기...... 나같은 사람이 많지 않을까 싶다
. 그래서 첨에 고객 확보할려고 집집마다 메가패스 달았는지 전화하는가?
걍 떠들고 싶어 적어따
답장 써도 되고 말아도 되여...... 한통 직원분 있으시면 혹시 보상같은 거 안해주는지 답장
이나 써주슈..... 보상으로 고정아피나 하나 주세요......
--
RooT 빠람이가...... 글올림